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는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정부가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정유사의 석유제품 공급가에 적용하는 ‘2차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했다. 정부가 유류세를 대폭 인하했지만, 소비자들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ℓ당 2000원이 넘는 가격에...
한국인 기술자 내쫓더니 “우려가 결국 현실로”…발칵 뒤집힌 美 상황
미국산 첨단 제품을 만들겠다며 대규모 공장을 짓던 조지아주 건설 현장이 멈춰 섰다. 공장의 핵심 설비를 설치하던 한국인 기술자 300여 명이 하루아침에 현장을 떠나면서다.
미국인 고용을...
“안 사면 무조건 손해”…‘안전제일’ 세계 최고 대학도 비트코인 1억달러 넘게 보유
비트코인이 국내에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1일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2시 한때 1억67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14일 기록한 전 고점 1억6680만원을 넘고...
훈민정음이 中 문자 토대로 했다고?…”잘못된 정보 함께 고쳐요”
국가유산청, 8월 17일까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상 캠페인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7일까지 '국가유산 인공지능(AI) 학습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챗GPT, 딥시크(DeepSeek·深度求索) 등 생성형 AI...
멜라토닌에 의존하고 있나요? 불면증 아닌 ‘이 병’일 수도…
최근 미국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장기간 멜라토닌을 복용하는 사람은 심부전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를 이끈 뉴욕주립대 다운스테이트 병원의 에케네딜리추쿠 은나디(Ekenedilichukwu Nnadi)...
‘김치=파오차이’ 중국 일방 주장 무색해졌다…넷플릭스서 ‘신치’로 표기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김치의 중국어 자막을 ‘신치(辛奇)’로 표현한 데 대해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최근 인기를...
때이른 무더위에 소들도 ‘기진맥진’…”폭염도 재난”
사료 섭취 줄어 폐사·전염병 우려…축산업자·농민 "대책 바뀌어야"
"폭염도 이제는 재난·재해네요.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소서(小暑)가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무더우면…."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진 2일 오전 전남 함평군...
4인 가구 ‘건보료 32만 원 이하’ 2차 고유가 지원금 대상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국민의 70%에게 1인당 10만~25만 원씩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직장가입자 기준 4인 가구 건강보험료가 32만 원을 넘거나 재산세 과세표준이 12억 원을...
카드 자동결제 중지… 공동현관 비밀번호 교체해야
쿠팡에서 3370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름·주소·이메일·주문 내역 등 민감한 정보가 다수 포함돼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2차 범죄의 표적이 될까...
11월 지역가입자 건보료 달라진다…이자·배당소득도 ‘즉시조정’
작년 소득·올해 재산 변동분 이달부터 반영…소득 줄었다면 '조정 신청' 활용해야
2025년 1월부터 건보료 조정 대상 대폭 확대…소득 증가 시에도 신청 길 열려
매년 11월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들에게...

















